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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이용한 확대가 가능합니다.
빈티지한 데님 워싱 위에 자유로운 낙서 스타일의 아트워크가 더해져 위트 있는 스트릿 무드를 완성하는
드로잉 그래픽 버뮤다 데님 팬츠를 소개합니다.
이 팬츠는 은은한 옐로우 틴트가 가미된 중청 컬러 워싱으로 내추럴하면서도 깊이 있는 빈티지 감성을 구현했습니다.
무릎을 덮는 넉넉한 기장감의 버뮤다 팬츠 실루엣으로 제작되어,
통풍이 잘되고 활동성이 뛰어나 여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최적입니다.
디자인의 핵심은 팬츠 곳곳에 배치된 핸드 드로잉 느낌의 그래픽입니다.
별, 레터링, 추상적인 오브제들이 마치 커스텀을 한 듯한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심플한 상의와 매치해도 충분한 스타일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탄탄한 데님 소재를 사용하여 와이드하게 퍼지는 핏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시간이 지날수록 사용자에게 맞춰지는 자연스러운 페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변이나 캠핑 같은 야외 활동은 물론, 도심 속 데일리 스트릿 룩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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